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과 한층 높아진 하늘에서 가을이 깊어감을 느끼는 10월입니다.지난 9월, 부산광역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과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넓히며
다양한 만남을 만들어왔습니다.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나누는 네트워크부터 부모교육과 공동체 모임, 자조모임, 가족캠프 준비,
더 나은 가족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까지,
함께여서 더욱 의미 있었던 9월의 이야기를 「월간장소」 10월호에 담았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만큼 우리의 일상에도 따뜻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이기를 바라며,
10월에도 장애인가족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