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번씩 듣습니다.
"아이에게 장애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장애가 있는 형에 대해 동생에게 장애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까요?"
머릿 속에 여러 단어, 말들이 떠도는데 어떻게 표현하고 설명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사회복지사인 저 조차도 6살 딸아이에게 어떻게 설명 해 줘야 할 지 늘 고민입니다.)
최근에 SNS에서 어느 작가 2분의 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이 나온 취지는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장애"에 대해 그리고 "장애"가 있는 친구에 대해
누구에게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진 책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서로 어울리며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